대중문화

10대 창업 기회 확대 가능성 언급한 청년기업가대회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이 청년기업가대회의 연령 제한을 더 낮춰 10대 창업자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방안을 고민해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10대 창업 사례가 늘어나고 있고 부모들 역시 어린 나이부터 창업 경험을 쌓게 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실제 GK인사이츠 미래자문단 출범식에서는 젊은 창업자들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사회 변화의 중요한 자산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 강조됐다. 개인적으로는 예전과 비교해 창업 환경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에는 사회 경험과 자본이 있어야 창업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지금은 기술과 아이디어만으로도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특히 AI와 플랫폼 시대에는 나이보다 실행력과 창의성이 더 중요해지는 분위기다. 앞으로는 학생 창업이나 10대 스타트업 사례도 더 자주 보게 될 것 같다.